내가 아는 미담

작지만 따뜻한 마음으로 다른 이들에게 희망과 사랑을 선사하는 여러분들의 이야기를 들려주세요.

내가 아는 미담
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
4684 치매아버지를 도와주신 회기역 청소부아주머니들을 칭찬하고 싶습.. 강희영 20.05.26 14
저희 아버지가 치매신데 어머니가 일하시는 회기역에 날마다 어머니를 따라가십니다. 길 잃어버리니집에 계시라고 해도 말을 듣지 않으신다고 합니다. 어머니가 일하시는동안 혼자 계단오르기도 하시고 왔..
4683 숨막힘과 외면을 이겨낸 그 청년 그립습니다. [3] 김장수 20.02.06 62
제가 기억하고 있기로는 1990년대 였던것으로 기억합니다. 호흡하는것 조차 힘들어 해서 레볼라이즈로 연명해야 했고, 수업시간에도 고열로 인해 늘 진통을 겪었던 초등학생을 기억합니다. 그러던 어..
4682 미담사례 .. 이영선 20.01.27 37
드러나지 않는 곳에서 묵묵히 빛과소금이 되는 그들을 응원합니다. 사회활동가 박주혁 기관에 소속되어 봉급을 받고 사명감있는 지역사회발전과 증진에 이바지 하는 사람. 그저 ..
4681 지갑 찿음 한수지 19.09.13 34
추석 명절에 춘천 효자로길을 걷다가 뜨거운 햇빛을 피하려고벤취에 잠깐 쉬었다가...그만.분실왔다~갔다 '쓰레기도 뒤지고'포기하고 카드 분실 신고 할겸 딸에게 연락온 춘천남부지구대로 날라 찿은 ..
4680 지갑주워준 학생 칭찬하고 싶습니다 백정원 19.04.03 59
오늘 고등학교 다니는 딸아이가 급하게 뛰어가는라그동안 모은 현금 8만원과 현금카드등이 들어있는 지갑을분실했습니다.뒤는게 잊어버린걸 알고 학원도 못가고 학교가는길을 몆번이나 왕복하며 찾아보았으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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