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아는 미담

작지만 따뜻한 마음으로 다른 이들에게 희망과 사랑을 선사하는 여러분들의 이야기를 들려주세요.

내가 아는 미담
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
4685 베풀며 살아가는 여유 유** 21.04.29 9
다니던 직장을 그만 두고 매형이 운영하는 편의점에 임시 아르바이트 식으로 편의점 캐셔일을 하던 몇 달 전의 일이었습니다. 큰 가방을 맨 남루한 옷차림의 중년남성이 절뚝거리며 매장 안으로 들어오는..
4684 치매아버지를 도와주신 회기역 청소부아주머니들을 칭찬하고 싶습.. 강** 20.05.26 42
저희 아버지가 치매신데 어머니가 일하시는 회기역에 날마다 어머니를 따라가십니다. 길 잃어버리니집에 계시라고 해도 말을 듣지 않으신다고 합니다. 어머니가 일하시는동안 혼자 계단오르기도 하시고 왔..
4683 숨막힘과 외면을 이겨낸 그 청년 그립습니다. [4] 김** 20.02.06 92
제가 기억하고 있기로는 1990년대 였던것으로 기억합니다. 호흡하는것 조차 힘들어 해서 레볼라이즈로 연명해야 했고, 수업시간에도 고열로 인해 늘 진통을 겪었던 초등학생을 기억합니다. 그러던 어..
4682 미담사례 .. 이** 20.01.27 58
드러나지 않는 곳에서 묵묵히 빛과소금이 되는 그들을 응원합니다. 사회활동가 박주혁 기관에 소속되어 봉급을 받고 사명감있는 지역사회발전과 증진에 이바지 하는 사람. 그저 ..
4681 지갑 찿음 한** 19.09.13 51
추석 명절에 춘천 효자로길을 걷다가 뜨거운 햇빛을 피하려고벤취에 잠깐 쉬었다가...그만.분실왔다~갔다 '쓰레기도 뒤지고'포기하고 카드 분실 신고 할겸 딸에게 연락온 춘천남부지구대로 날라 찿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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