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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아는 미담

작지만 따뜻한 마음으로 다른 이들에게 희망과 사랑을 선사하는 여러분들의 이야기를 들려주세요.

내가 아는 미담
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
4638 수도권일보(펌글) 3369 10.01.03 1465
평택 민생은행, 백미·난방용품 불우이웃 전달2009. 12.23(수) 19:08 평택시 민생은행에서는 연말 연시를 맞이해 시민, 사회단체 등 독지가로부터 기탁받은 백미와 난방용품 1350점을 ..
4637 어려운 이웃을 도와준 기사/ 한기성 10.01.03 2248
‘후끈후끈’ 전기매트 1000장 ‘온정’ 장애인복지후원회 윤광술 사무처장 평택시 기증 화제 “빠지는 분 없게 넉넉히 해드리자” 2억7천만 원 어치 [500호] 2009년 12월 24일 (목..
4636 봉사는 내삶의 원동력 최아현 09.07.22 1607
안녕하세요?^^ 저는 넷쨰 최아현입니다.추천해주신덕분에 행복한시간을 보냈었습니다.제9회 우정 선행상(장려상)을 수상하였던 전종숙씨가족 넷쨰딸 최아현입니다.우정선행상 상금..
4635 아기 냄새 나는 우리 할머니께...,1 기쁨해 09.02.10 1708
제 아들의 봉사활동 후기를 올려 봅니다.아기 냄새 나는 할머니께...할머니 안녕하세요? 오늘은 비가 내렸어요. 비가 오면 할머니께서 계신 효능원에 소똥냄새가 많이 나는데 오늘은 추우니까 문을 꼭..
4634 이웃사촌 두 할머니의 아름다운 동행, 권순용 08.03.17 3169
경북 안동 풍산읍 괴정리에 사는 유점희(58·여)씨는 선천적인 색소성 망막염으로 시력을 잃은 시각장애인이다. 그런 유씨에게 임후남(81) 할머니는 가족보다 더 소중한 세상에 둘도 없는 ‘이웃사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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