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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아는 미담

작지만 따뜻한 마음으로 다른 이들에게 희망과 사랑을 선사하는 여러분들의 이야기를 들려주세요.

내가 아는 미담
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
4635 아기 냄새 나는 우리 할머니께...,1 기쁨해 09.02.10 1705
제 아들의 봉사활동 후기를 올려 봅니다.아기 냄새 나는 할머니께...할머니 안녕하세요? 오늘은 비가 내렸어요. 비가 오면 할머니께서 계신 효능원에 소똥냄새가 많이 나는데 오늘은 추우니까 문을 꼭..
4634 이웃사촌 두 할머니의 아름다운 동행, 권순용 08.03.17 3149
경북 안동 풍산읍 괴정리에 사는 유점희(58·여)씨는 선천적인 색소성 망막염으로 시력을 잃은 시각장애인이다. 그런 유씨에게 임후남(81) 할머니는 가족보다 더 소중한 세상에 둘도 없는 ‘이웃사촌..
4633 첫 휴가때 노동판에 간 ‘이등병 손자’ 권순용 07.12.24 2609
지난달 9일, 입대 후 백일 만에 휴가를 얻어 서울 보광동 집에 온 이준호(21)씨는 눈앞이 캄캄했다. 입대할 때 건강하게 잘 다녀오라고 대문 밖에서 손 흔들던 할머니(김정숙씨·85)가 어둡고 ..
4632 장학금 남기고 떠난 70대 악사 할아버지 권순용 07.12.18 2754
평생을 홀로 살아온 70대 할아버지가 세상을 떠나면서 미리 준비해놓은 유언장에 따라 연세대에 전 재산을 기부했다. 세상을 떠난 뒤 남은 전 재산을 연세대 학생을 위해 써달라는 뜻을 밝혔고...
4631 아버지의 UCC 한 편,네티즌 울렸다,1 권순용 07.08.03 2878
아픈 딸을 가진 한 아버지의 UCC 동영상이 네티즌을 울리고 있다. 담담히 화면을 응시하고 간간히 눈물을 흘릴 뿐인데 보는 이의 코끝을 찡하게 한다. 딸을 살리고 싶은 아버지의 마음이 전달돼서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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