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바로가기 주메뉴바로가기 왼쪽메뉴바로가기 하단메뉴바로가기
 

내가 아는 미담

작지만 따뜻한 마음으로 다른 이들에게 희망과 사랑을 선사하는 여러분들의 이야기를 들려주세요.

내가 아는 미담
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
4634 이웃사촌 두 할머니의 아름다운 동행, 권순용 08.03.17 3119
경북 안동 풍산읍 괴정리에 사는 유점희(58·여)씨는 선천적인 색소성 망막염으로 시력을 잃은 시각장애인이다. 그런 유씨에게 임후남(81) 할머니는 가족보다 더 소중한 세상에 둘도 없는 ‘이웃사촌..
4633 첫 휴가때 노동판에 간 ‘이등병 손자’ 권순용 07.12.24 2602
지난달 9일, 입대 후 백일 만에 휴가를 얻어 서울 보광동 집에 온 이준호(21)씨는 눈앞이 캄캄했다. 입대할 때 건강하게 잘 다녀오라고 대문 밖에서 손 흔들던 할머니(김정숙씨·85)가 어둡고 ..
4632 장학금 남기고 떠난 70대 악사 할아버지 권순용 07.12.18 2751
평생을 홀로 살아온 70대 할아버지가 세상을 떠나면서 미리 준비해놓은 유언장에 따라 연세대에 전 재산을 기부했다. 세상을 떠난 뒤 남은 전 재산을 연세대 학생을 위해 써달라는 뜻을 밝혔고...
4631 아버지의 UCC 한 편,네티즌 울렸다,1 권순용 07.08.03 2874
아픈 딸을 가진 한 아버지의 UCC 동영상이 네티즌을 울리고 있다. 담담히 화면을 응시하고 간간히 눈물을 흘릴 뿐인데 보는 이의 코끝을 찡하게 한다. 딸을 살리고 싶은 아버지의 마음이 전달돼서일..
4630 아기 60명 키운 ‘엄마’ 권순용 07.07.16 3302
서울 송파동에 사는 주부 최선이(49)씨에게는 두 아들이 있다. 한 명은 직장인이고, 다른 한 명은 대학생이다. 하지만 최씨에게는 두 아들 말고도 키운 ‘자식’이 60명이 넘는다.

첫 페이지이전 10페이지1 2 3 4 5 6 7 8 9 10 다음 10페이지마지막 페이지

글쓰기

페이지 상단으로 이동

비밀번호 입력

본인 확인을 위해 비밀번호를 입력해 주세요

확인

비밀번호 입력 닫기

비밀번호 입력

본인 확인을 위해 비밀번호를 입력해 주세요

확인

비밀번호 입력 닫기

비밀번호 입력

본인 확인을 위해 비밀번호를 입력해 주세요

확인

비밀번호 입력 닫기

비밀번호 입력

본인 확인을 위해 비밀번호를 입력해 주세요

비밀번호 확인

close

비밀번호 입력

본인 확인을 위해 비밀번호를 입력해 주세요

비밀번호 확인

close

비밀번호 입력

본인 확인을 위해 비밀번호를 입력해 주세요

비밀번호 확인

close

덧글 수정하기

내용

비밀번호

확인

close

비밀번호 입력

본인 확인을 위해 비밀번호를 입력해 주세요

비밀번호 확인

close

비밀번호 입력

내용

비밀번호

확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