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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아는 미담

작지만 따뜻한 마음으로 다른 이들에게 희망과 사랑을 선사하는 여러분들의 이야기를 들려주세요.

내가 아는 미담
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
4630 아기 60명 키운 ‘엄마’ 권순용 07.07.16 3305
서울 송파동에 사는 주부 최선이(49)씨에게는 두 아들이 있다. 한 명은 직장인이고, 다른 한 명은 대학생이다. 하지만 최씨에게는 두 아들 말고도 키운 ‘자식’이 60명이 넘는다.
4629 영정 그려주는 아름다운 대학생들…'스케치북' 3人p 권순용 07.06.27 2849
학생들이 가족도 없이 쓸쓸히 죽음을 기다리는 노인들에게 영정을 무료로 그려주고 있다. 성채은(23·여)씨 등 대구대 회화과 3학년생 3명으로 구성된 봉사동아리인 ‘스케치북’팀
4628 아들 휠체어 밀다 온가족이 대학동창, 권순용 07.05.24 2874
성규씨가 올들어 대구가톨릭대로 편입하자 그의 손발이 되기 위해 가족이 함께 편입했다. 둘째아들 주현씨는 형을 돕기 위해 군복무마저 미룬 상태다.
4627 장애 넘은 사랑… 산다는 게 가슴 벅차 권순용 07.05.21 2774
“사랑하는 사람을 만나 결혼하고 아이를 낳아 산다는 것이 이렇게 가슴 벅찬 일인 줄 몰랐어요.” 오영태(37)·박상희(여·35)씨 부부는 남들처럼 평범하게 사는 것이 가장 큰 소원이다.
4626 17년째 어르신들의 영원한 '막둥이'…해군사령부 용금중 원사 권순용 07.05.06 3216
해군작전사령부 특수전여단 용금중(43·원사) 병기장은 윤이 반짝반짝 나게 군 장비를 닦듯, 노인들의 삶을 어루만져 주고 있다. 그가 노인과의 아름다운 인연을 맺어온 지도 올해로 벌써 17년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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