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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아는 미담

작지만 따뜻한 마음으로 다른 이들에게 희망과 사랑을 선사하는 여러분들의 이야기를 들려주세요.

내가 아는 미담
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
4629 영정 그려주는 아름다운 대학생들…'스케치북' 3人p 권순용 07.06.27 2845
학생들이 가족도 없이 쓸쓸히 죽음을 기다리는 노인들에게 영정을 무료로 그려주고 있다. 성채은(23·여)씨 등 대구대 회화과 3학년생 3명으로 구성된 봉사동아리인 ‘스케치북’팀
4628 아들 휠체어 밀다 온가족이 대학동창, 권순용 07.05.24 2870
성규씨가 올들어 대구가톨릭대로 편입하자 그의 손발이 되기 위해 가족이 함께 편입했다. 둘째아들 주현씨는 형을 돕기 위해 군복무마저 미룬 상태다.
4627 장애 넘은 사랑… 산다는 게 가슴 벅차 권순용 07.05.21 2770
“사랑하는 사람을 만나 결혼하고 아이를 낳아 산다는 것이 이렇게 가슴 벅찬 일인 줄 몰랐어요.” 오영태(37)·박상희(여·35)씨 부부는 남들처럼 평범하게 사는 것이 가장 큰 소원이다.
4626 17년째 어르신들의 영원한 '막둥이'…해군사령부 용금중 원사 권순용 07.05.06 3211
해군작전사령부 특수전여단 용금중(43·원사) 병기장은 윤이 반짝반짝 나게 군 장비를 닦듯, 노인들의 삶을 어루만져 주고 있다. 그가 노인과의 아름다운 인연을 맺어온 지도 올해로 벌써 17년째다.
4625 복지사 박경숙씨네 정신지체 5남매의 도란도란 삶px 권순용 07.04.19 2652
19일 오전 서울 양천구 신정4동의 한 빌라. 사회복지법인 ‘기쁜우리복지관’이 운영하는 무연고 장애인 가족 공동체의 현관문을 열자 맑은 웃음들이 쏟아졌다. “와! 카메라다. 사진 예쁘게 찍어주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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