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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아는 미담

작지만 따뜻한 마음으로 다른 이들에게 희망과 사랑을 선사하는 여러분들의 이야기를 들려주세요.

내가 아는 미담
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
4659 설 연휴 소외된 이웃에 온정을 베푼 관악경찰서 정숙현 16.02.14 157
설 연휴를 맞아 서울 관악경찰서 신림지구대 경찰관들이 신원동의 주택 반지하에 홀로 사시는 백병기 할머니(84)를 찾아 뵈었습니다.따끈따끈한 전과 찹쌀밥을 들고 찾아 간 경찰관을 할머닌 반갑게 맞..
4658 헌혈기네스인의 헌혈이야기  파일첨부 [1] 손홍식 16.01.04 179
호남지역 통신원 손홍식입니다 먼저 제자신의 이야기로부터 2016통신원의 이야기를 시작하고자합니다. 자화자찬 내자신의 목타는 갈증을 해소하고자함이 아니라 헌혈, 장기기증이..
4657 쓱쓱싹싹 때를 밀다 고욱향 15.06.05 191
순천의료원 완화변동에 친척이 입원을 해서 방문을 하였다.열심히 봉사하는 애들이 눈에 띄었다. 학생들 한테 무슨학교 인지 물어 보았다. 순천제일대학교 보건의료행정과 애들이였다. 나는 애들이 자신들..
4656 언제나 고운마음으로 남몰래 선행하시는 메이컵 스타일리스트 엄태양 미담 소개 15.05.29 222
얼마전 나혼자 산다 106회 황석정 편을 보다가 자신의 재능을 기부하기도 하고 어려운 이웃에게 남몰래 기부도 잘하시는 엄태양 메이컵 스타일 리스트(분장사)의선행을 소개 하고자 합니다. 강..
4655 350마리 동물들에게 사랑을 나눠주세요  파일첨부 [1] 김계영 15.05.07 194
안녕하세요얼마전 기사에서 나온 350마리 강아지엄마입니다 기사를 보시고 몇몇분들의 격려전화에 감사드립니다사람들은 아프면 아프다 바고프면 배고프다 말을합니다 하지만 거리를 떠돌고 학대받고 고통속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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