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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아는 미담

작지만 따뜻한 마음으로 다른 이들에게 희망과 사랑을 선사하는 여러분들의 이야기를 들려주세요.

내가 아는 미담
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
4654 장애어르신 수기 6회대상수상 안시장 15.01.22 347
독거할머니가 2000년도에 사고로 종합병원에서 치료 받았지만 종합장애자(하지관절지체장애,청각장애,요도카테터교체치료)가되어 화장실에 못가면서도, 가족이 없고 월셋방 등을 구할 돈이 없는 부산직할시..
4653 80년동안 눈꺼풀이 없어 통증으로 잠을 잘 못주무시고 계시다.. 6회대상수상 안시장 14.09.19 269
“83년 만에 눈도 감고 세상도 잘 보이네요.” 2급시각장애 및 지체장애자인 1926년생 고복순 독거할머니를 위해 2004년 08월 17일 전화를 받고 찾아 갔더니, 어지럽다면서 누워..
4652 고3 수험생 뒷바라지 하느라 힘드셨지요? 정숙현 13.11.07 393
오늘 수능을 치르는 날입니다. 다행히 날씨가 춥지 않아 수험생들이나 학부모의 떨리는 마음을 조금이나마 덜어 줄 수 있어 참 감사했습니다. 집안에 고3 수험생이나 재수생을 둔 가정은 일년이..
4651 안전하고 친절한 시민의 발이 되고 싶다 강봉권 13.05.27 429
?안녕하십니까 ! 2005년01.02월 살맛나는 세상, 사랑의 울타리에 소개되였던 버스 DJ 강봉권 입니다. 어릴 적부터 유난히 운전하는 분들을 멋지게 보았고, 그..
4650 초딩4년, 방학때면 멀리 지방및 경기지역 소재있는 영아원,영..  파일첨부 최지선 13.02.01 351
제가 아는 마음곱고, 자신의재능을 나누는 아름다운 어린이가(초등4년) 있어 글을 씁니다. 자신의 불우한 환경을 탓하기보단 성실하고 인내로 내일의꿈을 향해 노력하는아이는 지인소개로 좋아하는 바이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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