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아는 미담

작지만 따뜻한 마음으로 다른 이들에게 희망과 사랑을 선사하는 여러분들의 이야기를 들려주세요.

내가 아는 미담
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
4656 언제나 고운마음으로 남몰래 선행하시는 메이컵 스타일리스트 엄태양 미** 15.05.29 276
얼마전 나혼자 산다 106회 황석정 편을 보다가 자신의 재능을 기부하기도 하고 어려운 이웃에게 남몰래 기부도 잘하시는 엄태양 메이컵 스타일 리스트(분장사)의선행을 소개 하고자 합니다. 강..
4655 350마리 동물들에게 사랑을 나눠주세요  파일첨부 [1] 김** 15.05.07 238
안녕하세요얼마전 기사에서 나온 350마리 강아지엄마입니다 기사를 보시고 몇몇분들의 격려전화에 감사드립니다사람들은 아프면 아프다 바고프면 배고프다 말을합니다 하지만 거리를 떠돌고 학대받고 고통속에..
4654 장애어르신 수기 6** 15.01.22 435
독거할머니가 2000년도에 사고로 종합병원에서 치료 받았지만 종합장애자(하지관절지체장애,청각장애,요도카테터교체치료)가되어 화장실에 못가면서도, 가족이 없고 월셋방 등을 구할 돈이 없는 부산직할시..
4653 80년동안 눈꺼풀이 없어 통증으로 잠을 잘 못주무시고 계시다.. 6** 14.09.19 321
“83년 만에 눈도 감고 세상도 잘 보이네요.” 2급시각장애 및 지체장애자인 1926년생 고복순 독거할머니를 위해 2004년 08월 17일 전화를 받고 찾아 갔더니, 어지럽다면서 누워..
4652 고3 수험생 뒷바라지 하느라 힘드셨지요? 정** 13.11.07 423
오늘 수능을 치르는 날입니다. 다행히 날씨가 춥지 않아 수험생들이나 학부모의 떨리는 마음을 조금이나마 덜어 줄 수 있어 참 감사했습니다. 집안에 고3 수험생이나 재수생을 둔 가정은 일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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