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c-menu-icon
mobile-menu-icon
close
close

미담 공유

퇴원한독거환자의 질병찾아사망사고막아 12년뒤 92세에 3일 장례 등을 해드림

작성자
안**
작성일
2011-03-29
댓글
0
조회수
1779
퇴원한 독거환자 돌발사망 사고를 막아 12여년간 살린 후 장례까지 마무리한 2006우정선행大賞 안시장씨! 1977년부터 봉사활동 중 1981년 독거노인분들이 선풍기 바람으로 사망하는 사고와 전기전자제품 방치로 화재가 일어나는 방송을 본 뒤, 사망사고를 막기 위하여 전기타임조절신호기를 만들어 독거노인 집에도 설치해 주면서 특허실용신안특허등록도 하고, 건강관리 등 14가지작격증을 취득한 기술과 소방공무원 공채로 취업한 이후 돌발 사망사고 등을 막기 위하여, 독거환자분들(일반수급자의 생계비 50%인 185,000원만 나오도록 신청하여 생계비가 나온 알코올중독노숙자1명3년간 보관)의 친인척들이 통장 등을 관리하는 조건하에 봉사해 오던 중, 종합병원에서 노인성질환 등으로 퇴원한 의식을 잃고 누워 있는 환자나, 숨소리가 안 좋아 누워 있는 독거노인 환자가 가난 때문에 병원에도 가지 않고 있다는 종교시설 봉사자 등으로부터 도움요청 연락을 받고 찾아가 독거노인(일본노인포함)환자 등을 먼 곳인 종합병원에 모시고 가, 국민기초생활보호대상자이지만 할인이 많이 안 되는 세밀한 질병 검사를 받도록 하여 심장혈관 막힌 환자, 뇌세포장애환자, 암 환자 등의 질병을 찾은 이후, 국민기초생활보호대상자이지만 할인 안 되는 수술, 수혈주사, 약 등으로 치료받도록 보증금이나 확인서 등을 기록 제출하여 치료하도록 하여 돌발 사망사고를 막은 후 회복된 독거노인 환자를 2년에서 12여년간 편하게 사시도록 입원, 통원치료 해주던 중 다시 질병이 악화되었을 때 종합병원 모시고 가 치료 중에, 독거환자 등이 돌아가시었을 때 사망자의 친인척이 장례장소에 참석을 안했을 경우 장례를 바로 못해 기관, 병원 등에서 고통 받는 사례가 있었기 때문에, 000씨는 장례 등을 마음대로 하기 위해 독거환자의 재산 등을 관리한 독거환자의 친인척으로부터 위임각서 등을 받은 후 중환자실 등에서 치료 받도록 한 이후에 돌아가시며, 장례 계약금을 선납하여 고인이 식사도 하신 이후 편하게 저 세상 가시도록 2-3일 장례를 해 드리었습니다, 특히 2011년 초에 장례를 해드린 장애독거노인은 오천지역 출생자로서 장애독거노인의 재산을 먼 친척이 관리하면서 살아오던 66세 독거노인이 허리통증 등으로 고통 받는 것을 알게 된 000씨가 1984년부터 손수 주택 수리 등을 해주던 중, 의사로부터 노인성 질환으로 숨소리가 안 좋은 입원한 독거노인이 선생님을 찾는다는 소리를 듣고 찾아가 1999년01월 30여KM 거리인 종합병원으로 모시고 가 국민기초생활보호 대상자이지만 할인이 안 되는 질병 검사(영수증20여만원)를 하도록 하여, 치료중에 숨소리가 안좋은 모습을 본 종합병원에서도 노인성질환이라 하여 퇴원한 독거노인을 위해 000씨가 쑥뜸 등 치료를 해 주던 중, 이상한 질병증세를 발견하여 다른 종합병원으로 모시고 가 다른 질병을 치료하던 중에 노인성질환으로 다시 퇴원한 노인의 다른 질병증세를 발견하여, 다시 종합병원 다른 진료과에 모시고 가 질병을 찾은 의사가 독거노인이 국민기초생활보호대상자이지만 할인 안 되는 주사와 약을 복용하도록 하며 혹시 돌발 사망사고를 막을 수도 있다는 말을 듣고 돈보다 생명을 살리기 위해 치료 하도록(퇴원 후 1개월 처방약값 87,680원) 하면서 백내장 수술과 한방병원에도 모시고 다니면서 12년 동안 치료해드리어 잘 지내면서 살아오시던 독거노인이 갑자기 숨소리가 12년 전처럼 이상하여 독거노인의 재산을 관리하는 독거노인의 친인척으로부터 장례 등을 마음대로 해도 된다는 위임각서를 받고, 2011년01월 종합병원 중환자실에 입원 치료 중 회복이 좀 되어 간병인이 있는 요양병원에서 치료토록 조치한 이후 갑자기 병이 악화된 것을 보고, 다시 종합병원 중환자실에 입원치료 받도록 하였으나, 입원치료 51일 만에 돌아가신 모습을 보고, 가족 있는 장례처럼 3일 장을 하도록 계약금을 선납하여 고인이 식사 후 3일 뒤에 조상님 찾아 가시도록 한 안시장씨입니다. 발견한 환자의 돌발 사망사고를 막기 위해 120여KM 거리인 먼 곳의 대학병원 등을 모시고 다니면서 연료비 등 사비와 쉬는 시간에 쉬지도 못하고 고통속에 사망사고를 막아 기분이 좋고 또 법원, 검찰, 세무서에서 봉사활동에 불편함이 없도록 도움을 주어 행복하다고 생각합니다.
첨부파일
비밀번호 입력
본인확인을 위해 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비밀번호 입력
본인확인을 위해 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댓글 0

댓글이 없습니다.
go-to-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