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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담 공유

장애어르신 수기

작성자
6**
작성일
2015-01-22
댓글
0
조회수
854

독거할머니가 2000년도에 사고로 종합병원에서 치료 받았지만
종합장애자(하지관절지체장애,청각장애,요도카테터교체치료)가되어 화장실에 못가면서도, 가족이 없고 월셋방 등을 구할 돈이 없는 부산직할시 1922년출생 독거할머니 사망사고 예방을 위해 포항시 구룡포읍 안시장 주택 앞쪽에 있는 폐가 수리하여 모시면서 간병해드리어 건강 회복으로 94세노인 웃으면서 살아가고 계십니다! 


부산에서 먹고 살기 위해 젊은 나이에 먹고 살기 위해 멀고먼 경북 포항시에 오신 이후, 남의 일하면서 살아 가시던 중에 연세가 많은 나이 때에 사고가 생긴 독거할머니 고통을 종교인한테 듣고 행복 찾아드린 내용은,  


안시장 소방관이 2000년 07월 31일 00종교인이 전화로 부탁하는 말을 듣고,
부산직할시에서 1922년 이 세상에 출생했지만 결혼도 못하고 가족도 없이 살기 위해 혼자 구룡포읍에 와 구룡포읍 시장 길에서 채소류 등을 판매하면서 혼자 살고 있는
0순옥 독거할머니가 2000년 07월 31일 볼일이 있어 가던 중,
독거할머니가 실수를 하여 몸 곳곳에 건강을 잃은 사고가 생기여
포항시 지역 00종합병원(요즘 25여KM 거리임)에 입원하였습니다.
안시장께서 병원에 좀 찾아 가시어 의사선생님하고 면담을 좀 해 주세요, 하는 00종교인의 부탁 전화를 받은 후.
 
소방파출소에 근무 중이라 갈수가 없어, 평소에 알고 있는 00종합병원 원무과 직원한테 전화를 하여, 0순옥 독거할머니가 사고로 입원을 하였지만, 오늘은 저가 근무를 하고 있으니 찾아가지 못하고 내일 쉬는 시간에 찾아갈 것이니 관리 좀 해주세요,
하면서 부탁한 후 24시간 근무하고 24시간 쉬는 시간에 00종합병원 입원실 방문하여 일어나지도 못하고 누워서 말을 하는 건강이 너무나 안 좋은 할머니를 본 이후.
 
각종 건강담당 의사님들한테 물어보았더니, 건강 검진을 해보니 사고로 신경인성방광 병 등이 발생하여서니 수술 등 치료를 받아야 하고,
0순옥 할머니 병 치료 중에 소변 해결을 위해서 할인이 안 되고 선납을 하여야 구입할 수 있는 요도카테터(사비 1회:11,500원-20,500원)를 구입하여야 수술을 할 수 있고, 수술 이후에도 보통 1개월마다 교환 치료를 하여야 하지만, 혹시 관리 잘못으로 소변기가 잘못 되었을 때에는,
즉시 병원에 모시고 와서 다시 현금을 주고 구입하여 치료를 해야 된다는 담당의사의 부탁을 받은 이후,
 
다시 종합 환자인 1922년생 독거할머니하고 면담을 해 보니, 어제 입원 후 각종 건강 회복 치료를 받고 있지만 화장실에도 가지 못하고 있고요,
치료 후 병원에서 퇴원을 해도 돈도 없고 건강도 안 좋아 입원 전에 살고 있었던 월 셋방에 가지도 못하고,
가족이 1명도 없어, 퇴원을 해도 살아 갈수 있는 길이 없다는 이야기를 들은 이후.
할머니를 보고 걱정하지 말고 건강하게 치료하시도록해요, 하면서 병원에서 나온 이후,
안시장이는 구룡포읍으로 온 이후, 안시장이가 살고 있는 벽돌집 앞 골목 길 주차장 앞 폐가 건물 관리자 하고 면담을 한 결과,
안시장 사비로 건물을 수리할 수 있으며 수리하여 사용하도록 하세요. 하는 부드러운 대답을 들은 이후,
전자기기 등 15가지 자격증과 전기타임조절 신호기 실용신안 특허증을 가진 기술로 안시장은 구룡포소방파출소에서 근무를 하고 쉬는 날, 폐가 실내외를 확인한 후 사비로 재료를 구입하여 주택을 손수 수리하면서도,
종합병원에 찾아가 독거할머니 간병해 주던 중, 독거할머니 퇴원하는 날 의사선생님과 면담을 하면서 건강 사연을 물어 보았더니,
 
독거할머니 사고로 2000,07,31부터 2000,08,07까지 신경인성방광 병으로 인해 매월 요도카테터 교체치료. 내과 고혈압, 요실금 및 정형외과 허리 등 통증 약 처방전으로 치료 중 안시장께서 치료비 주면서도 욕창 파손 시 병원 내 의료기 매점에서 의료기 등을 구입해 주어 치료되도록 고생했습니다, 하는 이야기를 들은 후 인사하고 나온 이후.
 
입원실에 계시는 신경인성방광 병 등으로 인한 노동 불가능인 독거할머니를 퇴원 정리한 후 모시고 일부 정리한 폐가에 모시고 온 이후에도.
실내 온도를 위해 사비로 구입하여 유류 보일러 설치와 냉장고 등을 설치 해 드리어 부드럽게 실내에서 살아가시도록 안시장의 부인도 장애독거할머니를 돌보아 드리면서.
지체장애, 청각장애, 요실금 장애로 노동 불가능한 독거환자를 안시장 승용차 티코자로 2000년 9월부터 월1회(요실금 관리 실수가 있을 때에는 15여일 경에 병원 모시고 가서 현금으로 요도카테터 교환치료) 이상 병원에 모시고 가서 선납으로 요도카테터 구입하여 소변 고통 예방하는 교체 치료를 해드리면서 가끔 다른 질병도 치료 해드리었지만, 화장실에는 가지 못하는 독거할머니를 마음 편안하게 살아가시도록 해주던 중.
살고 계시는 주택이 태풍으로 일부 파손이 되어, 다른 곳으로 이사를 간 이후에도
안시장이가 계속 간병 해드리던 중.
 
2014년 10월 15일 12시에 독거할머니 주변에 살고 있는 사람이 전화를 하여 받아보니, 0순옥 할머니 건강이 안 좋으니 방문하여 확인 해달라는 전화를 받고, 즉시 찾아가서 독거할머니 얼굴을 보니 건강이 안 좋은 얼굴이라 사연을 알아보았더니, 며칠간 약이 없어 먹지를 못한 이유로 건강이 안 좋아 어지럽다는 이야기를 듣고,
2014년 10월 독거할머니에게 드린 고혈압 약 등이 없는 것을 보고 물어보았더니,
사유를 모른다는 말씀을 하면서 2000년도에 사고가 생긴 이후 건강을 위해 현재까지 건강관리를 잘해 주어 감사합니다. 하는 말씀을 듣고.
 
그런데 실수가 있을 수도 있습니다! 걱정하지 말고 계시라는 말을 한 이후.
병원에 가서 의사와 면담을 한 이후 처방전을 받아 약을 다시 구입하여 독거할머니 방에 넣어 드리면서 약 종류별 사용을 다시 설명해 드리면서 약을 잡수도록 한 이후.
편안하게 계십시오. 하면서 인사하고 독거할머니 방을 나온 2일 이후 다시 찾아갔더니.
 
0순옥 독거할머니가 주택과 가족도 없는 사람을 15여년간 잘살아 가도록 해 주어서 감사합니다, 하면서 웃는 부드러운 얼굴 모습을 보고,
100살까지는 편안하게 살아가세요, 웃으면서 이야기를 하였더니
독거할머니가,
안시장 아저씨가 도움을 주니 정말 감사합니다. 하시면서 웃으면서 인사를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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