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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담 공유

350마리 동물들에게 사랑을 나눠주세요

작성자
김**
작성일
2015-05-07
댓글
1
조회수
456

안녕하세요



얼마전 기사에서 나온 350마리 강아지엄마입니다



 



기사를 보시고 몇몇분들의 격려전화에 감사드립니다



사람들은 아프면 아프다 바고프면 배고프다 말을합니다



 



하지만 거리를 떠돌고 학대받고 고통속에서 살아가는 많은 동물들은 우리나라에서는. 외면당하는것이현실입니다



 



그러다보니 그것이 커다란사회문제가 되고 나가서는 보신문화라는 꼬리표가되는것이 현실입니다



한국사람들은 개를먹는다   반려문화에 미비한나라다라는것이 우리사회에 큰 오점이됩니다



 



그런것들을 지켜본 저로써는 이런 잔인한실태를 조금이나마 없아고싶어 28년을 버러지고 학대받는 동물들과 살았습니다



아시는분들도 있지만 우리나라는 시보호소라는것이 있고 그곳에서   버려진아이들이 고작10일이 지나면 아무런이유없이. 죽어갑니다



 



그리고는 우리들의 세금이 죽이는그런그런곳으로가게되고. 또 한편으로는 그런아이들을 살리려 자비로 하생명이라도 살리려  발버둥칩니다



 



물론 나라에서는 지원이란것은 없습니다



이런 나라가 어떻게 선진국이 될수있을까요



 



한쪽에서는 죽임으로 주머니에 자신들의 이익을 챙기고 다른 한편은 빚을내가며 신용불량자가되어서도 한생명이라도 살리려 애를 씁니다



 



먹을사료가없어 여기저기 다니며 구걸해서 아픈 상처의 아이들을 지키려합니다



동물병원도 우리나라의 현실은 보험이라는것이 없어 사고를당하거나 학대받은 아이들에게는 거액의 병원비가 나옵니다



 



그러다보니 이렇게 사설보호소를 하는 저로써는소중한생명을 살리면서도 그 비용을 감당하기 힘들어 어쩔수 없이 포기하는 상황도 오게됩니다



 



자연은 서로가 보존해야하고 아끼고 순흥해야합니다



동물이 없는세상. 황망한 세상입니다



 



사람들의 가엾고 애처로운 모습만 보지마시고 그뒤에 서로 함께해야할 동울들의 소중함도. 기억해주세요



전재산을 털어 지켜온 350마리아이들입니다



 



하지만 이제는 제가 할수있는것이 없습니다



제 자신의 삶은 포기한지 오래입니다



 



도와주십시오



그리고 기억해주십시오



 



세상은 사람들만이 살곳은 아닙니다



사료 한알이 없어. 죽어가는 동물들에게도 우리가 해줄것은 서로간의 믿음과 사랑입니다



 


첨부파일
20150506_164032.jpg 1430714544319.jpeg 20150308_154754.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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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임**
두번째 강아지 많이 안타깝네요 ㅠㅠ 건강해지길 소망합니다
16.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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