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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담 공유

미담사례 ..

작성자
이**
작성일
2020-01-27
댓글
0
조회수
512

드러나지 않는 곳에서 묵묵히 빛과소금이 되는 그들을 응원합니다.



사회활동가 박주혁



 



기관에 소속되어 봉급을 받고 사명감있는 지역사회발전과 증진에 이바지 하는 사람.



그저 자발적으로 어울려 그들을 감화하고 발전적으로 사회구성원으로 홀로설수 있도록 나아가는 사람.'



 



 



어느 누구 한사람 소중하거나 쉬운 행함이 없습니다.



 



비록 소통에 힘이들고 다투기도하며 정이들고 또한 상대의 요구를 수용하는것에 한계



그리고 자비를 들여가며 어울림을 한다는 그사람의 행보에 박수를 보냅니다.



 



mbn 소나무팀의 연계가 되었으나 주위의 시선을 모른체하기가 쉽지 않은 이.



기초생활수급자 탈락과 중복장애가 인정이 되지 못한 이.



훗날 후견인이 되어 달라 조르는 이



 



시간을 두고 하나하나  해결이 될 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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